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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덤 후기

카누 턴 중에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

6 짝귀 0 22 0 0
SRP IP vs BB

 

"빌런의 턴 프로브 사이즈가 하나라면 (보통 50~66벳) 플랍에서 강한 핸드를 덜 첵백하는게 좋다."

 

why?

 

내 트랩핸드가 턴에 오버벳을 안맞으면 받아야하는 만큼 밸류를 못받게 된다.

오버벳을 안맞으니깐 내 첵백 레인지를 프로텍션할 필요성도 적어지니 굳이 강한 핸드를 트랩할 필요가 없다.

 

 

이거 배우고나니 라이너스러브 커리어 초창기 시절에 플랍 c벳 빈도가 80~90% 육박했던게 이해가 가더라..

 

걍 레인지 33벳에 빌런이 오버폴딩하고 첵레이즈도 옵티멀한 빈도로 못해서 그러는거 아닌가? 라 생각했는데 저런 관점도 고려한게 아닐까 싶음..

 

 

 

좀 뜬금없는데

요즘 느끼는게 홀덤 공부가 딱 3개로 나눠지는게 아닌가? 싶음.

 

1.이론적인 강의들과 책으로 생각의 재료들을 쌓아놓고 계속 업데이트 하기. (현재까지 킹폴 헤즈업이랑 카누가 일빠따)

 

2.프로들의 라이브세션을 통해 고도의 thinkg process 배우기.  (내 기준 jarretman이랑 weazel이 가장 도움 많이 됐음)

 

3.그라인딩 이후 핸드 리뷰를 하며 자괴감 느끼기... ㅠㅠ (혹은 레귤러들과 토론하기)

 

이 세가지가 계속 잘 맞물려 나가는게 중요한 거 같음.

 코칭받을 돈 없으면 이렇게라도 해야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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