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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홀덤펍 유흥시설 묶어 영업제한 부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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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해 스포츠펍들 중 유일하게 홀덤펍만이 유흥시설과 함께 영업 제한으로 묶이면서 업주들 사이에서 불만이 거세다.

원주 단계동 모 홀덤펍은 지난해 11월 오픈했음에도 지금까지 문을 연 날짜는 한 달밖에 되지 않았다.

홀덤펍이란 술을 마시면서 실제 돈이 아닌 포인트 등으로 카드게임을 즐길 수 있는 스포츠펍이다.

지역 내 홀덤펍은 코로나19 방역조치에 따른 집합금지로 지난해 12월부터 영업을 할 수 없었으나, 지난 15일 


거리두기 1.5단계가 시행돼 밤 10시까지 영업이 가능해졌다. 이마저도 게임 특성상 평균 1~3시간 정도가 소요돼 기존 퇴근 후 방문하는 손님들의 발걸음은 끊겼다.

그러나 홀덤펍과 달리 다트, 볼링 등 스포츠펍에는 영업 제한이 없었다. 새벽 3시까지 문을 여는 단계동 모 다트펍은 홀덤펍과 종류만 다를 뿐 게임을 하며 술을 즐기는 비슷한 방식이었다.

해당 업종들은 모두 일반음식점으로 등록됐음에도 이를 나누는 세부적인 기준은 존재하지 않았다. 해당 업종들


은 정부의 권고사항에 따라 홀덤을 즐길 수 있는 테이블만 있다면 홀덤펍으로 분류됐다. 원주에는 18일 기준 홀덤펍 7곳이 운영되고 있다.

업주 송모(26)씨는 “홀덤펍에만 유독 강한 잣대를 들이밀고 있다”며 “이해할 만한 기준과 이유를 명확하게 공개해야 한다”고 말했다.

출처 - 원주 김인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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