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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도박 하지마세요 바카라 후기 1탄

8 응골프야 0 48 0 0
자기전 친구한테 한통의 연락을 받았습니다.

오랜만에 얼굴 한번 보고싶다는 그런 통화...

친구는 번화가에서 호프집을 하기 때문에 저의 집이랑 가까워서 단숨에 달려 갔어요...

한잔 두잔 술술 넘어갈때쯤...이런저런 진솔한 대화가 오고 갔죠.

전 과거 20대에 많은 돈을 벌었습니다.

자수성가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40~50대 까진 먹고 살 정도의 돈을 벌었었죠...

합벅적인 일로 벌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도박쟁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삽니다.

그것도 손을 뗀지 언 4년 째....

20대 철없어서 도박을 했을까요?

저는 과거 운동을 했던 운동 선수 였어요.

누구보다 지는걸 싫어했죠.

한 지방의 지방대표 선수로 전국체전에 출전해 많은 입상을 했던 경력이 있을 정도니까요.

그래서 도박이랑 연관성을 짖겠다?

아닙니다...

도박은 사람의 잠재된 (돈)이라는 이길수 없는 게임 앞에서 벌어보고 싶은 '욕망의 대상' 이었습니다.

비록 아직은 30대 이지만 자서전을 써도 베스트 셀러가 될거 같다는 주변 사람들의 말이 많습니다.

저는 도박으로 인해 저의 20대의 모든것을 잃었습니다.

뿐만아니고 재산을 떠나 친구도 모두 잃었죠.

그런데 어떻게 지금 연락하는 친구가 있냐?

그나마 저를 생각한답시고 저에게 돈을 빌려주지 않던 친구들 이었습니다.

제가 정확이 도박으로 까먹은 돈은 11억 8천 500만원입니다.

통계일진 모르겠지만...도박으로 플러스 되서 딴 날도 있으니 플러스 알파를 한다면 30억 정도 되겠네요...

제 글을 읽고 생각 해 보신다면 와!!!!!!!!!! 땃을때 그만 뒀으면 많이 벌었을거 아니야?

말도 안되는 소립니다.

도박은 병입니다.

하루에 1~2억을 벌은 날도 수없이 많았죠...

제가 한 종목이 뭐냐고요?

악마의 게임이라고도 불리는 바카라 였습니다.

그때당시 저는 대전에 거주 하고 있었고...각종 게임을 많이 했엇습니다.

법적인 문제가 될수 있는 부분은 제외하겠습니다만...알아주는 선수시절도 있었습니다. 물론 카드 게임이었고 바둑이 그리고 바카라 였었습니다. 

유명인사 연예인도 저와 함께 플레이도 많이 했었으니까요.

도박으로 딴 돈은 꽁돈으로 생각하는 어리섞은 생각이 듭니다.

유흥으로 흥청망청 쓰게 되죠..

그래도 벌은 수익이 많기 때문에 다음 도박을 위한 (모드) 는 충분히 갖고 있습니다.

하루 이틀 쓰레기 같은 생활은 계속 됩니다.

점점..

다음날도..

또 다음날도..

하우스만 해도 돈을 벌었을텐데 왜 도박을 했느냐고요?

하우스는 대게 선수끼리 한명을 죽이거나 쌍관끼리 포를 맞춰서 팀별을 이루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렇게 되다보면 흔히 말하는 작업을 하지 않게 되고 실카를 치게 되는 순간도 오게 되기 마련이죠...

물론 프로가 봤을땐 아마추어 같은 경우가 생기기 마련입니다만...프로가 봣을때도 프로의 얼굴은 이미 너무 많이 팔렸기 때문이기도 하지요....

실카를 치게 되면 프로도 기술을 안하는 경우가있습니다.

하지만 결국은 프로가 이기게 되겠죠!

상대도 프로일수도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결국 잃을 수도 있게 되겠죠?

잃은돈은 다시 도박으로 복구 하고 싶은게 사람 마음입니다.

결국은 말도 안되는 인터넷 도박에 손을 데기 시작합니다.

생활 바카라???????

말도 안되는 소립니다.

왜냐하면 사람은 기억하는 동물이기에 땄었던 기억이 있었다면 힘든 시기마다 도박 '바카라'를 찾을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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