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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 후기

강원랜드 2019년 11월 후기

8 응골프야 0 9 0 0
이때 당시 저는 온카라는건 뭔지도 모르고 토토하던 시절입니다.

11월 중순 토토로 300만원을 따게되었죠.

(저의 커리어 하이는 5000만원 땄던것.
그 놀이터 출금한도가 하루 500만이라서 10일동안 빼기만.)

친구녀석에게 연락했습니다.

"야 심심한데 강원랜드나 한번 가보자"

택시를 잡고 기타비용 다합해서 25만 현금딱 쇼부치고
친구랑 강랜으로 바로 쐈죠.

도착해서 바로 20만원 주고 호텔잡았습니다

하루이틀 놀다갈 생각으로ㅎㅎ

첫날은 1층 자갈치시장통 같은곳에서 자리도 못잡고 배팅하다가
100잃었습니다

호텔방으로 올라와서 분노한 저는
남은돈으로 다시 토토로 300을 땁니다

겨울이었는데 실내는 사우나처럼 덥더군요?
다음냘 바로 사북 시내에 택시타고 가서 반팔 반바지 세팅후 30다이 예약.

2일째 200만원을 뽑아서 아무 테이블가서 현금다발 딜러한테 탁 던지면
칩으로 바꿔주는데 괜히 뭐 된거같은 기분ㅎㅎ

30다이 내자리 나왔다는 문자가 밤 11시가 되서야 오더군요.
친구는 도박 재미없다고 자러갑니다.

노란칩이 하나에 10만인데 저는 20개 들고 30다이 앉았죠

다들 4-50대 형님 누님들이고 앞에 기본 노란칩 80개 100개 놓고있네요

저는 기가 팍 죽습니다ㅎㅎ

하지만 테이블에 똑같이 모니터있고 그림 다나오더라구요
그냥 제 방식대로 배팅했습니다
나머지 7명 뱅커가도 저는 플레이어다 싶으면 플가고ㅎㅎ

30만맥스벳으로 일정벳.

1시간쯤 지났나 저는 칩이 40개정도로 불어났죠

그때까지는 딱히 별건 없었습니다.

카드 한슈 한슈 끝날때마다 제 칩은 불어나고

80개 100개들고 하던분들은 반토막.

새벽 3시쯤 우리다이에서는 제 칩이 제일 많이졌죠.

이제 고집쟁이 두분 빼고
형님 누님들이 제가 배팅하길 기다립니다.

제가 간것만 따라옵니다.

승승장구.

저는 칩100개를 넘기고, 딜러한테 칩상자 한개 달라고해서
100개는 옆에 딱 놓고, 나머지 6개로 계속합니다.

제 반대가던분 2분 오링나고 자리털고 가시고

6명이서 저 따라오면서 본전 복구다하고
배팅 맞을때마다 다같이 환호하며 하이파이브.

새벽 6시 마감때.

130개들고 마감. 한상자들고 주머니에 30개 넣고
호텔방 올라가서 자고있는 친구한테 칩 130개 살며시 부어줬습니다

그렇게 계획에도 없던 6박7일을 머물게됩니다.

모든 식사는 룸써비쓰
가끔 1층 1인당 10만인가? 뷔페가고ㅎㅎ

택시비왕복, 호텔비, 식사, 간식, 술 등등에만 500정도 쓴것같네요

그렇게 1500 따서 현실복귀.

마무리 어떻게하지ㅋㅋㅋㅋ 끝~

제가 글재주가 없어서 대충 써봤습니다ㅜㅜ

건승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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