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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토론

포커의 정석 - 실력 1. 기초 전략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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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고 공구 중에 포커의 정석을 내가 보기 편하게 정리한 내용임

 

기초 전략 구축
• 실력 전체 코스 소개
• 에퀴티 활용 vs 실현 뒤에 감춰진 이점 알아보기
• 전략 구축
• 밸런스의 정의
• 프로파일링

 

실력 전체 코스 소개
'포커의 정석 - 실력'편은 '포커의 정석 - 기본'편의 연장으로써 진행되지만 약간은 복잡하고 여러분에게 당연시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은 모두 이미 기본편을 봤거나 우리가 다룰 컨텐츠를 어느정도 접했기에 괜찮을거라 봅니다
 앞으로 우리가 다룰 컨텐츠는 꽤나 심도있는 내용이며 새로운 전략을 머릿속에 주입하는 시간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앞서 저희는 여러분에게 아주 짧은 시간동안 많은 지식과 내용을 전달했지만그 누구도 우리가 가르쳐드린 레슨을 모두 머릿속에 간직하거나 컨셉을 더욱 광범위하게 다루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지금의 전략을 어떻게 쌓아 올라가는 지 배우기에 앞서 자신 스스로에게 앞으로 이 같은 심도있는 내용을 어떻게 다룰 수 있는 지 알게 만들어주는 도전적인 질문을 꾸준히 해야 됩니다
 그저 탄탄한 프리플랍 레인지를 가지고 있으며 옆에 앉은 플레이어보다 더 어그레시브하게 플레이 하는 등의 간단한 측면이 아닙니다
 저희는 여러분이 매우 변덕스러운 환경에서 계산되어지고 정확하길 바랍니다
 특히나 라이브 포커는 매우 특별한 다이나믹을 가지고 있습니다
 베리언스라는 존재 때문에 우리는 우리가 플레이 하는 환경으로부터 항상 즉각적인 피드백을 받지 못함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어떤점이 부족하고 발전할 수 있는 지에 대한 객관적인 관점을 가지는 게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우리가 잘하는 것은 무엇이며 필드보다 더 나은 측면은 무엇인지도 알아야 합니다
 결과가 이를 항상 반영하지 않더라도 말입니다
 저는 제 전략에 대해 매우 자신있으며 TV 쇼를 시청하는 캐쥬얼한 팬보다 스팟을 더 객관적으로 훌륭히 분석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제가 어떠한 스팟에서 실수를 했다는 걸 알아차린다거나 아니면 그냥 베리언스 인지도 더 잘 알것입니다
 저희는 여러분이 이러한 레벨에 도달하게 도움을 드릴 것입니다
 질문: 지식이 부족하면 블라인드 업을 할 수 없다고 하셔고, 이제 실력편을 보면서 지식을 얻게 된다면 블라인드 업을 하는 데 있어 도움이 된다는 것을 의미하는 건가요?
답: 훌륭히 구축된 프리플랍 레인지 및 자신의 C-bet 빈도 분석 등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면 할 수록 위험을 감수해야 하는 측면이 줄어듭니다
 왜냐하면 이 같은 부분은 기초적인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이 같은 기초적인 부분에 익숙해진다면 현재 여러분이 플레이하는 게임을 충분히 이길 수 있을 것입니다
 그 뒤 확장을 해서 첵-레이즈 레인지나 리드 베팅 레인지 등을 심도 있게 다루거나 최소한 이 같은 한차원 더 높은 측면들을 생각이라도 해보셔야 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편안하게 플레이할 수 있는 스테이크에서 이 같은 이론을 테스트해봐야 합니다
 그리고 앞서 기본적인 전략은 조금 더 윗방에서 실천해보고 말이죠
 물론 이는 단기적인 목표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가령 실력편을 본 뒤 $10K를 이기는 것이 아니며 대부분은 우리가 어떻게 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실제로 $10K을 이겼다고 해도 반영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의 목표를 가령 '실력편을 다 보고 이를 통해 배운 내용이 충분히 익숙해지면 스테이크를 올릴 것이다' 라고 세우는 건 합리적입니다
 이는 여러분의 컨트롤 안에서 실천할 수 있으며 적절한 계획을 세울 수 있을 것입니다
 뱅크롤이 약간 부족하거나 적절한 상황에서 샷테이킹을 할수있지만 더 중요한 부분은 게임에 참여해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전략을 지니는 것입니다
 샷테이킹을 한 스테이크에서 레귤러가 되기 위해서는 기초적인 전략을 확실히 이해해야 할 뿐만 아니라 해당 스테이크에서 감지할 수 있는 차이점을 분석함으로써 잘 해내게끔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플레이어로써 효과적으로 성장할 수 있게끔 해주는 기초적인 절차를 잠깐 다시 설명드리면 앞서 우리가 다룬 기본편 이라 할 수 있습니다
 실전편에서는 여러분의 생각 방식 과정에 큰 변화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항상 그래왔던 것처럼 여러분이 매번 했던 일들을 하는 것지만 이제는 C-bet을 하는 이유가 예전과 동일한 것이 아니게 됩니다
C-bet을 하는 이유, 목적이 생겨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실력편을 통해 얻어갔으면 하는것은 여러분의 결정 절차 작업을 좀 더 의식 또는 생각하길 바라는 부분입니다
 과거 약간의 생각만 하던 오토 파일럿 모드로 플레이 했다면 이는 막막함으로 인도하게 만들며 문제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
 이 같은 측면이 훈련 과정임을 이해하는 게 포인트입니다
 여러분 중 달리기를 조금이라도 해보셨다면 지금의 과정은 마라톤을 트레이닝하고 준비하는 데 있어 첫 1마일 달리기와 동일하다고 여기면 됩니다
 처음 1마일 달리기가 나중에 훨씬 더 긴거리를 달리는 것보다 훨씬 어렵습니다
 달리기를 오래 하지 않은 상태에서 1마일을 달리려 한다면 상대적으로 짧은 거리이지만 정말로 고통스럽고 힘들 것입니다
 여러분의 폐가 타들어가는 것만 같고 도달할 수 없을 것만 같아 보입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달려 12주차가 되었고 14마일을 뛰어야 한다면 이제는 그저 약간 짜증이나는 지루한 일이 되겠지만 충분히 달릴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여러분들을 이러한 단계로 만드는 게 목적입니다
 기본기로 자리잡기 전에 오토 파일럿으로 굳어지는 측면들에 대해 고심을 충분히 해야 합니다
 이러한 것을 다룸에 있어 이 같은 여러 질문이 동반됩니다
'기본편을 본 뒤 가장 어려웠던 부분은 무엇입니까?'
이 질문은 앞으로 다룰 전략 구축에 있어 어려움을 겪는 측면에 대한 문제 해결에 도움을 줄 것입니다
'기본 전략에 있어 벨런스가 중점이 되는 부분을 이해하고 있습니까?'
이 말의 의미는 옵티멀한 플레이어를 상대로 최적화된 대응을 알고 있는지를 물어보는 것입니다
 이에 대한 어느정도의 이해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가령 벨런스 레인지는 대략 어떠하며 게임 이론을 정의 내리는 기본적인 원리 원칙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에퀴티 활용 vs 실현 뒤에 감춰진 이점 알아보기
 에퀴티 활용 vs 실현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계실 것입니다
 반면 벨런스는 조금 복잡하고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가령 솔버를 어느정도 알아야 하며 블러프 레인지 및 벨류 레인지를 적절히 벨런스 하는 이 같은 것은 복잡하고 항상 들어맞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경우에서 팟 사이즈나 빈도에 따라 여러 다른 대안이 필요로 할 것이며 대부분은 이러한 모든 복잡한 디테일에 엮이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반면 활용 vs 실현은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에퀴티 활용은 일종의 어그레션으로 상대에게 계속해서 압박을 가하는 레버리지 입니다
 에퀴티 실현은 대부분의 경우에서 활용에 대한 대응이라 할 수 있습니다
 레인지가 가진 에퀴티를 쇼다운으로 가게끔 만들고 핸드 플레이를 진행함에 있어 어떤 시점에서든지 간에 오버 폴드를 하지 않게끔 해줍니다
 이러한 두 개념은 우리의 전략에 있어 유용하게 다루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정말로 초점을 맞춰야 되며 제가 좀 더 강조하고 싶은 부분은언제 변화를 가지는 지에 대한 이해입니다
 자세히 말하면 상대가 올바르지 않는 변화를 가져가는 지 이해하는 게 좀 더 중요합니다
 이는 정말로 중요한 컨셉이며 후에 이를 심도있게 다룰 예정입니다
 이러한 변화가 여러분의 엣지를 얻게 되는 중요한 부분이 될 것입니다
 질문: '변화(쉬프트)'라는 단어를 말하셨는 데 익스플로잇에 대한 벨런스를 말하는 건지 아니면 (에퀴티) 활용 vs 실현을 뜻하는 건지 궁금해요
 답: 활용 vs 실현 이에요
 또한 같은 거라 볼 수 있는 것이 활용에서 실현으로 바뀔 때면 이는 대부분 익스플로잇에서 좀 더 벨런스 측면으로의 변화를 뜻합니다
 활용 전략 또는 익스플로잇 전략을 구사하지만 실력이 좋은 라인업을 상대하게 되면 벨런스적인 접근방식으로 게임을 풀어나갈 것입니다
 좀 더 벨런싱된 전략을 플레이 하게 되며 스탠다드한 플레이에 치우쳐지게 되고 변화를 통한 익스플로잇 플레이를 자주 가져가려 하지 않을 것입니다
 제가 활용에서 실현으로의 변화를 이야기 할 때면 스트릿(*프리플랍, 플랍, 턴, 리버)을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이를 가장 쉽게 설명할 수 있는 방법(스트릿)은 '프리플랍' 입니다
100BB 스택 게임에서 5bb로 크게 오픈 레이즈를 하거나 15bb로 크게 3벳을 한다면 변화가 즉시 일어날 수 밖에 없으며 넓은 레인지를 통한 에퀴티 활용 공간이 없어지게 됩니다
 이는 실현으로 변하게끔 합니다
 에퀴티 활용 전략을 남겨두는 유일한 때는 폴라라이즈함에 위치할 때입니다
 상대는 베팅을 통해 레버리지 시점을 우리가 허를 찌를 수 있는 여지를 가지지 못하게끔 만듭니다
 우리는 2가지 중 한 가지만을 해야만 합니다
 탑 레인지를 가지고 있기에 핸드가 가지는 에퀴티를 활용하거나 얼마던지 간에 남은 에퀴티를 인지하려 시도할 필요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머지한 레인지 중 강한 쪽을 지니고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여러분이 TT으로 오픈하고 15bb의 3벳을 맞는다면 핸드 자체는 폴드 하기에 너무 강하지만 4벳을 하기에는 위크할 것입니다
 그렇기에 여러분은 레이즈-콜 상황에 들러붙게 되며 만약 그러하다면 에퀴티 실현 모드에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물론 에퀴티를 실현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완전히 다른 이야기 입니다
 대부분의 경우에서 K하이를 가졌다면 해당 핸드를 쇼다운으로 가져가기가 매우 어려울 것입니다
 그렇기에 이를 놓아 줄 수 밖에 없습니다
 반면 9하이를 가졌다면 모든 스택을 넣지 않는 이상 이 또한 쇼다운으로 가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드라이한 보드 텍스쳐에서 결국 올인을 했다고 해도 우리가 에퀴티 활용 모드에 여전히 놓여있다는 뜻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여전히 우리의 에퀴티를 최대한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는 것이죠
 하지만 보드 텍스쳐가 좀 더 변덕스러울수록 올인을 해서 카드를 오픈하기까지 더 많은 에퀴티 실현을 거쳐야 할 것입니다
 우리의 전략에서 이 같은 측면은 핸드 플레이 도중에 일어나며 전략에 따라 실현 모드를 시작하게 되며 대부분은 이 상태를 유지합니다
 여기서 빠져나와 활용(모드)로 변하지 않는 이상 말이죠
 벨런싱된 전략으로 레인지를 좁혀나가는 넓은 레인지 vs 넓은 레인지 싸움에서 어느정도의 액션이 일어날 경우 플레이를 진행할수록 넓은 레인지를 어느정도 유지하겠지만 점점 좁혀질 것입니다
 이는 상대에게 좁혀 나가는 작업 과정을 강요할 것이며 상대는 자신의 레인지를 좁힘으로써 이에 대응할 것입니다
 한 쪽이나 양 쪽 모두 극한에 다다를 때까지 말이죠
 폴라라이즈함이 양 쪽 핸드로 인해 일어나며 효과적인 레버리지를 보게 될 것입니다
 종종 전략이 플랍에서 레버리지를 통해 좁히는 작업을 고집할 때도 있으며 종종 리버까지 딜레이 될 때도 있습니다
 이로 인해 굉장히 교묘할 때가 있는 데 이에 노출되면 될 수록 좀 더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스몰 벳 - 스몰 벳, 혹은 스몰 벳 - 빅 벳, 혹은 스몰 벳 - 오버 벳 - 올인 등의 라인 작업을 뜻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부분이 뜻하는 바는 압박을 최대한 가하는 시점을 언제까지 딜레이 하느냐 입니다
 우리는 상대로 하여금 많은 에퀴티를 가진 상황에서 오버 폴드를 강요하거나 빅 베팅에 있어 너무 넓은 레인지로 컨티뉴를 하게끔 강요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는 우리가 플랍 텍스쳐에 대한 이해를 가지기 때문입니다
 중립적인 보드 텍스쳐를 이해한다면 폴라라이즈함이 일어날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양 쪽 레인지에 너무 많은 에퀴티가 주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말의 의미는 탑 레인지에 근접하면 할 수록 더 큰 베팅을 가져갈 수 있음을 뜻합니다
 왜냐하면 해당 스팟에서 벨런스를 가지지 않아도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자연히 크나큰 보드 커버리지 및 에퀴티를 가지기에 상대는 에퀴티 실현을 통해 이를 대응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우리는 상대의 대응에 에퀴티 활용으로 완전히 두들길 수 있게 됩니다
 역으로 상대가 서로간의 에퀴티가 비슷한다는 걸 이해하지 못한다면, 혹은 이해는 하고 있지만 이를 다르게 다루려 한다면 기본적으로 우리에게 에퀴티 실현을 허용하게 해줄 것입니다
 예를 들어 중립적인 보드 텍스쳐에서 베팅을 너무 작게 한다거나 체크를 자주하면 이는 우리로 하여금 에퀴티 실현을할 수 있게끔 해준다는 것입니다
 나중 스트릿에서 여러 실수를 하지 않으면서 말입니다
 이러한 변화과정에서 모든 실수나 에러가 일어나며 문제가 많은 상대이면 일 수록 잘못된 방식으로 변화를 가져갈 것입니다
 여러분이 플레이하는 대다수의 게임에서 이러한 일이 벌어질 거라 확신합니다
 가령 여러분이 C-bet을 했을 경우 핏 or 폴드 타입의 대응을 맞이하는 경우입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일은 나머지 스트릿에 대한 핸드 플레이를 꽤나 쉽게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어디에 위치했는 지 알고 있으며 상대가 핸드를 가지고 있거나 혹은 드로우 등을 가지고 있는 지 알고 있기에 쉽게 핸드를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라이브 플레이어가 필 플레이어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단어에 대한 정의를 모르더라도 폴라라이즈함에 대한 훌륭한 이해를 가지기 때문입니다
 언제 상대가 콜이나 레이즈로 대응할 지 알고 있으며 그들의 레인지가 언제 탑 레인지로 쏠리는 지를 캐치합니다
 여기서 일어나는 또 다른 측면은 머지의 악용 입니다
 예를 들어 100BB 상황에서 오픈 레이즈를 했고 15bb로 3벳을 맞은 스팟을 다시 언급하면 여기서 올바른 대응은 가령 4벳을 할 경우 폴라라이즈함 밖에 없습니다
 머지한 레인지로 4벳을 하는 건 정말로 큰 실수 입니다
 여러분에게 필요한 건 상대가 TT으로 4벳을 할 수 있는 지에 대한 인지이며 이를 안다면 엄청난 수익을 낼 수 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제 여러분은 머지한 레인지로 3벳을 할 수 있으며 이러한 상대가 4벳을 했을 경우 항상 올인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를 통해 상대를 궁지로 몰아넣을 수 있는 것이 머지한 레인지를 가진 상대가 올인을 맞았기에 뭘 해야 할 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라이브에서 종종 일어나는 일은 4벳 후 폴드를 한다는 것입니다
 가령 JJ으로 4벳을 해서 자신이 어디에 위치했는 지 간을 보지만 KQs의 올인을 상대로 폴드 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그들이 전략의 잘못된 부분에 놓여있음을 뜻하거나 혹은 잘못된 컨셉을 적용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TT, 99, 혹은 AQo, JJ이 해당 시점에서는 머지한 레인지 중 일부라는 걸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죠
 그렇기에 해당 4벳은 항상 폴라라이즈한 레인지 구축으로 가져가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봤을 때 학생들이 코스를 다루면서 경험하는 두가지 어려운 측면은 간단히 말해 벨런스 보다는 어그레션을 기본으로 가져간다는 것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이 두 가지 컨셉은 서로를 인지하는 게 매우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이 의도한다면 이 둘은 같이 적용될 수 있지만 계속해서 이를 잘못 적용한다면 양쪽이 계속 충돌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프리플랍에서 QTss으로 콜을 했고 J95cc 가 플랍에 깔렸는 데 상대는 UTG에서 오픈 레이즈를 했고 3-웨이인 상황에서 팟 사이즈 베팅을 했어요
UTG 포지션이 팟 사이즈 베팅을 했다면 대부분의 경우 오버페어나 좋은 핸드를 가졌을 것입니다
 팟 사이즈 베팅을 했지만 훌륭한 잠재적 오즈를 가졌기에 우리는 콜을 할 수 밖에 없어요
 턴에 Q이 깔렸고 상대가 체크를 했으며 핸드를 플레이 한 학생이 팟 사이즈 베팅을 했는 데 이는 엄청난 실수라 할 수 있습니다
 이 같은 턴에서 가져가야 하는 결정은 작은 사이즈의 씬 벨류벳을 하거나 첵-백을 해서 에퀴티를 인지하고 블러프 캐쳐로 핸드를 사용하거나 리버에서 씬 벨류벳을 하는 것이에요
 하지만 해당 학생은 자신이 항상 에퀴티 활용 모드에 놓여있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쇼다운을 절대로 보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상대로 하여금 핸드를 메이드 시켜주고 싶지 않기에 베팅을 해서 쇼다운을 피하고자 했던 거에요
 하지만 여러 상황에서 에퀴티 실현 및 쇼다운을 가져가고자 하는 마인드셋이 나쁘지 않다는 거에요
 특히나 강한 레인지를 상대할 때면 말이죠
 지금의 핸드가 훌륭한 예제인 이유는 해당 학생이 턴에서 실수로 베팅을 했을 뿐만 아니라 폴라라이즈한 사이징으로 턴 베팅을 가져갔다는 거에요
 지금 상황에 대한 현실적인 측면은 그가 턴에 블러프를 가져갈 수 없다는 거에요
QT은 실제적으로 그의 블러프라 할 수 있겠죠
 왜냐하면 플랍에서 블러프를 포함하는 논리적인 핸드 레인지는 QT, T8, KT, 그리고 넛 플러쉬 드로 정도가 있겠죠
 하지만 턴에 Q이 깔렸다면 넛 플러쉬를 제외한 모든 핸드가 발전했어요
 그리고 플러쉬 드로우로 여기서 팟 사이즈 베팅을 하는 건 아무런 이득이 없어요
 상대가 체크를 해왔다면 첵-백을 통해 에퀴티 실현을 하는 게 베스트일테니까요
 왜냐하면 상대가 플랍 팟 사이즈 베팅 후 턴에서 첵-폴드를 하는 핸드 레인지를 절대 가지지 않기 때문이에요
 물론 아주 약간은 있을 것이며 Jx가 그러하지만 이제 우리는 Q을 가지고 있다는 거에요
 즉, 대부분의 경우 우리는 여기서 Q을 가지고 있거나 스트레이트를 가지기에 베팅을 하고 싶다면 1/3 에서 1/2 팟 사이즈 베팅으로 가져가야 된다는 거죠
 리버 올인을 셋업하기 위한 풀 팟 사이즈 베팅이 아니라 말이에요
 그럴 경우 KK 같은 핸드에게만 콜을 당하겠죠
 에퀴티 활용에서 실현으로 변화하는 부분에 대한 측정이 부족했던 스팟이라 할 수 있는 데 다시 정리해서 말하면 변화가 일어나선 안되었어요
 왜냐하면 플랍부터 우리는 에퀴티 실현 모드였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마지널하게 핸드를 발전시켰다고 해도 이러한 에퀴티 실현 마인드셋을 유지할 필요가 있었어요
 핸드를 약간 발전시켰으며 상대가 주도권을 포기했다고 해서 에퀴티 실현에서 활용으로 변화를 꾀할 수 있는 그린라이트가 아니라는 거죠
 만약 상대가 실력이 좋다면 이 같은 턴 베팅이 탑 레인지로만 이루어져야 함을 인지하고 있을꺼에요
QJ+ 같은 핸드로만 말이죠
 그리고 이 외의 핸드로 베팅을 하는 것은 크나큰 실수임을 알테구요
 상대는 전체 레인지 중 강한 레인지만 컨티뉴하게 될 것이며 이 같은 학생의 실수를 통해 엄청난 수익을 낼꺼에요
 그리고 이게 정확히 우리가 접근하고자 하는 바에요
 실수를 발견하는 방법은 거의 항상 전략적인 접근으로써 상대가 어디서 잘못된 적용을 가져가는 지 이해함으로써 알 수 있어요
 언제 폴라라이즈 해야 할 때 머지하며 언제 더 많은 핸드로 컨티뉴 해야 되지만 빨리 포기 하는 지 등을 알아야 되는 것이 이 둘은 다른 측면이기 때문이에요
 가령 폴라라이즈해야 하는 데 이들이 머지하다면 여러분들로 하여금 다음의 어그레시브한 액션을 통해 혼쭐을 내줄 수 있다는 거에요
 머지한 핸드 레인지로써 더 많은 핸드를 컨티뉴해야 하지만 너무 빨리 포기 했을시 해당 스팟에서 상대가 오버 폴드를 말도 안되게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필요로 할 경우 0%에퀴티를 가진 핸드로도 마음대로 베팅 할 수 있다는 거에요
 하지만 상대가 컨티뉴하면 그럼 핸드를 포기해야 되요
 왜냐하면 상대는 너무 빠르게 자신의 탑 레인지를 가지는 폴라라이즈함으로 변하기에 더 이상 이길 수 없어요,
이를 상대로 강한 핸드를 레인지에 충분히 포함시킬 수 없기 때문이에요
 쿨러가 아닌 이상 말이죠
 대충 어떤 말인지 아실거라 생각해요
 여러분 모두가 어떤 말을 하고 있는 지 대충 감을 잡을거라 생각하는 데 가령 돌처럼 단단한 플레이어가 우리의 3벳에 콜을 한다?
심지어 QQ을 가졌지만 더 이상 편안하지 않음을 느끼는 것이죠
 이는 짜증이 나며 포커를 플레이 하는 데 있어 좋지 못한 방식이에요
 왜냐하면 이 말의 의미는 서로가 너무 꼭대기로 빠르게 올라갔음을 뜻하며 서로가 바텀 레인지를 가지지 않은 위치에 있음을 말하기 때문이에요
 완전한 탑 레인지를 상대로 싸우는 거죠
QQ이 갑자기 여러분의 바텀 핸드 레인지가 되어버리고 이는 개같겠죠
 질문이 있나요?
질문: 이러한 스팟에서 폴라라이즈한 레인지로써 베팅을 가져갈 경우 바텀 핸드 레인지는 어떠해야만 할까요?
가령 플랍에서 것샷 드로나 플러쉬 드로로 콜을 했을 경우 리버에서 이를 블러프로 베팅 하는 게 바텀 레인지일까요?
바텀 레인지에 대한 확실한 정의가 궁금해요, 왜냐하면 탑 레인지는 사실 꽤나 명확하잖아요
 포스트 플랍 시나리오에 대한 질문인가요? - 네
 간단히 말해 컨티뉴 함에 있어 이점을 가지는 가장 적은 에퀴티를 가진 핸드라 할 수 있어요
 앞서 다룬 핸드 예제에서 보드 텍스쳐는 동일하게 유지하고 다이나믹만 바꿔서 설명드려 볼께요
 이제 우리가 오픈 레이즈를 했고 보드는 J95cc 으로 동일하게 깔렸어요
 그리고 우리가 인포지션이구요
 컨티뉴를 한다거나 어그레션을 상대했을 경우 우리가 여기서 컨티뉴하는 바텀 핸드 레인지는 T8ss 같은 핸드일꺼에요
 나쁘지 않은 에퀴티를 가졌지만 매우 낮은 넛 에퀴티를 가진 핸드 말이죠
KT이 넛 스트레이트를 메이드 할 수 있기에 Q 턴 또한 확신할 수 없으며 클럽 카드로 Q이 깔렸다면 이 또한 클린 아웃츠인지 확신할 수 없어요
 물론 이보다 더 좋지 못한 핸드 레인지를 바텀으로 가져갈 수도 있어요
 가령 T9 같은 핸드를 바텀으로 활용하는 거죠
 쇼다운 벨류가 어느정도 있고 주도권을 가지고 있기에 이러한 타입의 핸드를 통해 계속해서 에퀴티 활용 모드를 유지할 수 있을꺼에요
 하지만 또한 사실상 좋지 못한 핸드인 것이죠
 쇼다운으로 훌륭히 헤쳐나가기가 어려우며 실제적인 페어 벨류보다 블락커 벨류가 좀 더 높은 경우에요
 폴라라이즈한 레인지를 구축할 때 레인지에 남겨야 하는 핸드 레인지는 쇼다운 벨류가 높으며 발전할 수 있는 핸드 입니다
 그리고 블락이나 블락을 하지 않는 관점에서 봤을 때 훌륭한 측면을 제공해 주는 핸드에요
 질문: 예를 들어 같은 보드 텍스쳐인 J95cc 에서 가령 TT이나 AK 같은 핸드를 말하는 건가요?
답: 아뇨, 그 둘의 핸드는 매우 달라요
TT의 경우 해당 보드 텍스쳐에서 매우 괜찮은 쇼다운 벨류를 가지지만 AK은 그렇지 않아요
 하지만 우리가 가령 AxKc 같은 핸드를 가졌다면 해당 핸드는 우리로 하여금 훌륭히 플레이 하게 만들어 줄꺼에요
 좀 더 좋은 핸드인 AcKx를 가졌다고 해볼께요
 스탠다드한 수순으로써 우리가 베팅을 하고 상대가 콜을 했으며 턴에 클럽 카드가 깔렸어요
 지금의 핸드는 바텀 핸드 레인지를 채우는 핸드이지만 훌륭한 블러프 핸드인 것이죠
 왜냐하면 상대는 넛 핸드를 가질 수 없으며 상대적으로 캡되어 있으니까요
 물론 상대가 플러쉬를 가질 수는 있겠지만 이제는 여러 런아웃에서 폴드를 하지 않을 법한 핸드가 연속된 두 번의 베팅을 상대로 콜을 하기 어렵게 됐다는 거에요
 전반적인 관점으로 이를 생각해보면 몇몇 상황에서 우리가 가지는 페어가 레인지에서 충분히 아래에 위치함으로써 블러프로 사용될 수 있다는 거에요
 왜냐하면 쇼다운을 하기가 어려우며 이보다 더 좋지 못한 핸드가 충분치 않기 때문이죠
 예를 들어 J95cc 보드에서 9T을 가지고 베팅에 콜을 했으며 턴에 Q이 깔렸다면 9T을 블러프로 돌려야만 할꺼에요
 플랍에서 콜을 했는 데 턴에 Q이 깔린다면 우리는 KT, T8, QJ, 투페어 등의 여러 훌륭한 핸드를 가질 수 있어요
 즉, 9T 핸드의 랭킹은 급격히 떨어지게 되지만 셋과 스트레이트를 블락하기에 훌륭한 블러프 후보군이 될 수 있다는 거에요
 이처럼 전반적인 관점에서 보면 잠재적으로 쇼다운 벨류가 어느정도 있다고 해도 블러프로 추가할 수 있다는 거에요
 즉, 바텀 핸드 레인지를 찾을 때 매번 페어가 없는 핸드만을 찾지 않았으면 해요
 종종 바텀 핸드 레인지를 구축할 때면 페어를 가지는 핸드로 구성되어질 수 있기 때문이에요
 질문: 그렇다면 TT 같은 핸드는 에퀴티 활용이 아닌 실현 모드를 유지해야 된다는 거네요?
답: 포인트는 J95cc 보드에 9T을 가졌다면 Q이나 7이 깔렸을 경우 에퀴티실현 보다 상대의 어느정도 제한된 레인지에 압박을 가하는 게 더 좋으며 대부분은 그래야만 합니다
 왜냐하면 가장 연관이 있는 2개의 블락커 9T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죠

 

전략 구축
 전략 구축으로 넘어가기 전에 다른 질문이 있나요?
질문: 누군가가 발을 너무 빨리 뺀다는 말이 정확히 무슨 의미를 뜻하며 이에 대한 예를 들어줄 수 있나요?
오버 폴드를 약간 순화해서 한 말입니다
 예를 들어 보드 텍스쳐가 K74라고 합시다
 여러분의 프리플랍 플랫 콜 레인지가 99 이하의 페어, Axs, 브로드웨이 수딧 그리고 수딧 컨넥터 등 이면 상대가 플랍에서 이점을 가질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56, Kx로만 컨티뉴를 한다면 팟에서 너무 빠르게 발을 빼는거라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7x, 88, 99 등을 폴드한다면 상대가 베럴을 하기에 너무나도 큰 이점을 가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앞서 언급한 TT 핸드로 돌아가서 이를 생각할 수 있으며 66과 55 또한 여기서 콜을 하기에 좋은 핸드입니다
 이를 넘어 86 같은 핸드를 폴드하는 건 거의 죄에 가깝습니다
86은 물론 프리플랍에서 루즈한 콜을 했지만 플랍에서 넛 것샷 드로를 가졌는 데 상대의 C-bet에 포기를 한다?
이러한 예가 여러분이 팟에서 너무 발을 빠르게 뺀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65와 같이 높은 에퀴티를 가지는 핸드를 제외하면 바텀 레인지 자체가 아예 없어진다고 할 수 있으며 이는 정말로 큰 문제라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보드 텍스쳐에서는 발을 너무 빨리 빼지 않을 뿐만 아니라 핸드 레인지 자체를 그다지 좁히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K74 같은 보드에서 저의 핸드 레인지가 최소 백도어 스트레이트나 혹은 플러쉬 드로를 가지지 않는 경우는 드물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제가 폴드 하는 핸드 레인지는 백도어 플러쉬 드로가 없는 A2s ~ A5s 정도이거나 백도어 플러쉬 드로가 없는 TJs, JQs 타입 핸드일 것입니다
 하지만 이를 제외한 대부분의 A하이를 컨티뉴 하며 거의 모든 페어 및 직접적인 드로를 가진 핸드는 당연히 컨티뉴 할 것입니다
 심지어 여기에 더해 백도어 플러쉬 드로가 있는 QJs, JTs 등을 종종 플로팅 할 것입니다
 이는 저를 상대로 플레이 하기 매우 어렵게 만드는 요소가 됩니다
 왜냐하면 상대가 블러프를 하고자 하는 의도를 가진다면 더 이상 상대가 C-bet을 하고 팟을 가져가는 상황이 아니게 되며 최소 투 베럴을 해야만 팟을 가져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진득하게 플레이 한다면 이 같은 보드 텍스쳐에서 상대로 하여금 체크 레인지를 강요하는 것입니다
만약 상대가 체크 한다면 제가 이기는 케이스라 할 수 있으며 그들이 이점을 가지는 보드 텍스쳐에서 더 이상 이기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상대는 더 이상 C-bet을 통해 팟을 가져올 수 없으며 이 말의 의미는 프리플랍에서 콜을 하지만 주도권을 잡을 수 있다는 것이며 이는 포커에서 꿈만 같은 상황입니다
 리스크는 훨씬 줄어들지만 모든 이득은 다 취할 수 있으니까요
 프리플랍에서 주도권을 가진 상황에서 탄탄한 체크 전략을 구사하는 건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계속해서 아웃 포지션에 위치한 스팟에서 말이죠
 할 수는 있겠지만 상대가 누군지 간에 주도권을 넘겨준다면 이는 당연하고 엄청난 실수를 하는 거라 말 할 수 있습니다
 앞서 말했듯 할 수는 있겠지만 다이나믹 자체가 이를 크게 뒷받침 하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적절한 답변이였나요?
질문: 전 공격을 하는 플레이어 입장에서 너무 빨리 발을 빼는 경우를 말해 줄거라 생각했어요
 답: 사실 그러한 경우는 좀 더 드물것입니다
 마지막에 말했던 것처럼 플레이어들이 이점을 가지는 보드에서 너무 자주 체크를 한다고 하면 이는 C-bet을 충분히 넓게 가져가지 않음을 뜻해요
 대부분 넛이나 혹은 에어로만 C-bet을 하죠
 심지어 에어 또한 어느정도의 에퀴티를 가지는 핸드일테구요
 즉, 플랍에서 에퀴티를 전혀 가지지 못하면 팟을 그냥 포기해요
 상대가 핸드를 많이 플레이 한다면 이는 우리에게 있어 최고라 할 수 있겠지만 이러한 경우가 일반적으로 일어나는 건 아니겠죠
 반대로 술취한 사람들이 칩을 마구 뿌리는 경우가 좀 더 일반적이라고 할까요
 질문: 플로트벳을 자주하는 빌런 상대로 카운터 전략은 뭘까요?
레인지 이점을 통해 C-bet 사이즈를 좀 더 크게 가져가서 플로팅을 압박해야 되나요?'
답: 만약 체크에 상대가 베팅을 너무 자주 한다면 첵-레이즈 레인지를 구축하는 게 적절한 대응일 수 있어요
 하지만 훌륭한 플레이어라면 게임 흐름에 대한 어느정도의 인지를 가질 것이며 그럼으로써 상대가 항상 주도권을 포기하는 측면을 이해하겠죠
 그렇기에 주고 받으면서 상대로 하여금 익스플로잇 하지 못하는 컨티션을 구축해야 해요
 이러한 측면에서 제가 가장 먼저 행하는 부분은 각각의 스트릿에서 첵-레이즈를 좀 더 자주하는 몇몇 핸드를 유지하고 가지는 거에요
 플랍에서 첵-레이즈를 하는 핸드를 몇몇 가지며 플랍 베팅을 했다고 해도 턴에서 첵-레이즈를 하는 핸드도 여전히 남아있다는 거에요
 상대가 턴에서 팟을 가져가기 위해 플랍 플로팅을 계획하고 있지만 여러분이 플랍 체크를 한다면 상대는 턴에서 가져갈 베팅을 플랍에서 가져가게 되고 우리는 이를 첵-레이즈로 혼쭐 내주면 되요
 또한 우리가 플랍 베팅을 했다면 상대가 계획했던 플랍 플로팅 후 턴 베팅을 할 수도 있지만 꽤나 높은 빈도의 턴 첵-레이즈를 통해 이를 혼내 줄 수 있어요
 이게 Berkey가 오버 플로팅을 하는 플레이어를 상대로 이기는 방법을 제게 가르쳐 준 부분이며 간단히 말해 한 스트릿을 앞서 생각하는 거죠
Berkey처럼 플랍을 오버 디펜스 하는 플레이어라면 턴에서 너무 많은 핸드를 가질 것이며 몇몇은 베팅을 할 수 밖에 없기에 턴 첵-레이즈를 통해 한 방 맞을 수도 있어요
 차이점은 상대하는 플레이어가 턴 첵-레이즈 전략을 가지고 있지 않기에 팟을 쉽게 가져올 수 있다는 거죠
Berkey: 매우 훌륭한 포인트이며 Christian이 말한 부분을 다시 강조해보면 그가 말한 요점은 그저 체크를 하고 첵-레이즈를 넓게 가져가란 말이 아니에요
 이는 여러분의 레인지를 훌륭히 구축하기 어렵게 만들꺼에요
 폴라라이즈한 첵-레이즈 레인지를 구축하고 강한 몇몇 핸드를 포함한 상태에서 여러분의 머지한 레인지를 C-bet을 계속 이어나가야 해요
 쉽게 말하면 저를 상대로 80 ~ 100% 빈도로 C-bet을 하는 게 아니라 첵-레이즈 레인지를 구축하는거죠
 기본편 강의만 들은 여러 학생들은 우리가 레인지 이점이 있는 보드에서 C-bet을 100% 빈도로 하고 걱정하지 말라고 언급한 게 기억나실꺼에요
 크게 필요치 않기에 첵-레이즈 레인지를 구축하는 데 스스로를 모험하지 말라고 했죠
 대부분은 그렇지만 좀 더 어려운 상대를 만나면 이야기가 달라져요
 실력이 좋은 플레이어를 상대한다면 몇몇 C-bet 핸드 레인지를 첵-레이즈 레인지로 돌려야 해요
 이를 가장 쉽게 하는 방법은 폴라라이즈한 방식으로 구축하는 것입니다
 보드와 연관이 크게 없는 몇몇 강한 핸드로 첵-레이즈를 하고, 상대의 블러프 레인지에 자유로운 몇몇 위크한 핸드를 첵-레이즈를 하지만 에퀴티를 어느정도 유지시켜 주는 핸드가 좋아요
 가령 플랍에서 백도어 + 것샷 드로나 백도어 + 오버 카드 등 뭐든지 간에 레인지를 잘 나눠 첵-레이즈로 상대를 혼쭐 내주면 되겠죠
 하지만 여전히 C-bet 레인지에 몇몇 강한 핸드를 포함해야 하고 유지시켜야 해요
 예를 들어 K94 보드에서 미들셋인 99를 가졌다면 첵-레이즈로 돌릴 수도 있겠지만 KK을 가짐으로써 탑 셋을 맞췄다면 베팅을 종종 해야되요
 왜냐하면 상대가 가령 진득한 플레이어로써 (*플로팅 후) 어차피 턴에서 베팅을 해올거라 여긴다면 어퍼컷을 제대로 한 방 날려줄 수 있는 기회에요
KK을 가짐으로써 플랍 탑 셋으로 베팅을 한다면 이제 턴 첵-레이즈를 할 수 있는 핸드를 가지게 되는 거죠
99로 플랍 첵-레이즈를 한다고 해도 문제는 없어요
 좋지 못한 턴 리버 카드가 거의 없을테니 매우 쉽게 가져갈 수 있는 플레이라 할 수 있죠
 만약 플랍에서 QJ을 C-bet으로 가져갔는 데 턴에서 T이 떴을 경우 체크를 하는 거에요
 왜냐하면 턴 첵-레이즈 레인지를 가지기 위해서 이며 이 같은 레인지 구축을 구분하는 게 포인트 입니다
 자신의 전체 레인지가 어떠하며 탑 & 바텀 레인지는 어떠한 지 이해하는 게 관건이에요
 상대의 성향에 따라 첵-레이즈 레인지를 보호하거나 혹은 C-bet을 100%로 가져가는 등 계속해서 탑 & 바텀 레인지에 변화를 줄 수 있는 게 포인트 인거죠
 그렇다면 이를 어떻게 시작할 수 있는 지 말씀드려보면 4년 전 Berkey가 저에게 말해준 한 예를 들어보고 싶은데요
 저는 Berkey에게 '얘네들은 인 포지션에서 왜 이렇게 플랍 플로팅을 하는 지 모르겠어'라고 말했고 862ss 플랍에서 플레이 한 핸드를 말해줬어요
 그리고 우리는 체크를 한다면 상대가 어떻게 반응하고 베팅을 했을 경우에는 어떻게 반응하는 지 예상하고 다뤄봤습니다
862ss 플랍에서 AQss 같은 핸드는 첵-레이즈로 가져가고 QQ 핸드는 플랍 베팅을 한 뒤 T이나 J처럼 어느정도 클린한 턴 카드를 기다렸다가 턴 첵-레이즈로 가져가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어요
 즉 레인지를 이런식으로 나눴는 데 우선 오버 스탭을 상대로 몇몇 하이 에퀴티 드로우 등 플랍 에퀴티가 많은 핸드는 압박을 가합니다
그리고 플랍에 콜을 당해도 상관이 없는 QQ 같은 핸드는 C-bet을 하지만 턴 첵-레이즈를 통해 그들의 에퀴티 실현에 카운터를 놓는 거죠
Kevin의 말을 잠깐 들어보면 그가 지금까지 계속 겪은 문제는 100BB 캡 $2-5 게임에서 가지는 100% C-bet 전략의 어려움이라고 했어요
SPR이 적을 때면 첵-레이즈 레인지를 가지는 것이 어렵다고 보여진다 했는데사실이며 훌륭히 구축된 폴라라이즈한 레인지를 가져가야만 해요
 제가 권하고 싶은 건 C-bet 빈도를 조금 줄여나가는 거에요
 즉, 종종 플랍에서 페어나 드로가 없는 타입의 핸드를 가졌다면 체크를 하는거죠
 또한 K74r 보드에서 크나큰 레인지 이점을 가진 상황에서 탑 페어 + 탑키커 핸드나 셋 또한 체크를 하는거죠
 보드를 너무 쎄게 맞췄기에 C-bet을 할 경우 팟을 가져갈 공산이 높은 가장 강한 핸드들을 체크로 돌리는 것입니다
 이에 맞춰 팟을 포기하는 가장 위크한 핸드 및 첵-레이즈를 통해 에퀴티를 가하는 핸드 또한 체크 레인지에 넣는거에요
 가령 스페이드 카드 한 장이 깔린 K73r에서 A2ss 같은 핸드를 체크 한 뒤 첵-레이즈로 돌린다거나 혹은 같은 시나리오에서 A2hh는 첵-폴드 하는거죠
 이렇게 레인지 스플릿을 잘 가져간다면 100BB 스택을 가진 여러분을 훌륭히 상대하기가 불가능 할꺼에요
 왜냐하면 상대는 올인을 가져가고 싶어하지 않는 반면 우리는 그러하며 그렇지 않다면 그러할 필요가 있어요
 또한 100BB 스택이 여러분에게 있어 그저 베리언스의 일부일 것입니다
 하지만 누구에게는 전체 뱅크롤의 1/4임을 인지한다면 변화가 일어날 필요가 있음을 이해할 것이며 여러분의 레인지 스플릿에 적용될 수 있는 다이나믹일거에요
100BB 게임이나 딥스택이 아닌 게임을 플레이 함에 있어 어느 정도 익스플로잇한 측면인데 여러분이 할 수 있는 부분 중 하나는 가령 플랍에서 드로를 가지고 첵-레이즈에 실패했다면 턴 리버를 베팅으로 가져갈 수도 있습니다
 또한 매우 교묘한 플레이 중 하나는 벨류 핸드를 가졌을 때 딜레이를 해서 턴 첵-레이즈로 돌리는 거에요
 예를 들어 863r 플랍이 깔렸고 여러분이 QQ을 가졌으며 플랍이 체크로 넘어갔고, 턴에 2가 깔렸어도 체크를 다시금 할 수 있으며 이에 상대는 넓은 레인지로 찔러보기식 베팅을 할꺼에요
 그리고 우리는 여기서 첵-레이즈를 하는거죠
 벨류 핸드 레인지를 이렇게 플레이 할 수 있으며 플랍 턴 첵-첵으로 넘긴 핸드 레인지 중에는 A2hh와 같이 팟을 포기하는 핸드도 있을꺼에요
 이 같은 포기를 하는 핸드를 보호하는 벨류 핸드를 딜레이 첵-레이즈 레인지에 넣는다면 여러분을 상대하기 매우 까다롭겠죠
 물론 이 같은 플레이는 순간순간 적응 및 대응에 따른 선택이며 항상 가져가는 라인이 아닙니다
 빈도 자체가 낮은 플레이 이지만 플로팅후 스텝을 자주하는 빌런 상대로 이 같은 라인을 더해 포기를 하는 핸드를 보호한다면 정말로 좋을꺼에요
 사실 레인지 이점을 가진 보드에서 포기를 하는 핸드 레인지가 많지는 않을꺼에요
 팟을 포기하는 빈도는 낮을 것이며 높은 빈도의 C-bet을 가지겠죠
 그렇기에 여러 스트릿에서 낮은 빈도의 첵-레이즈 레인지를 가지는 게 좋아요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좀 더 전체적인 접근방식으로써 지금의 레슨을 여러분께 설명드려 보자면 기본편에서 배운 내용을 토대로 앞으로 나아가면서 무엇을 해야 되는 지를 생각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는 전략 구축이 핵심입니다
 이 점은 우리가 아주 명확히 짚고 넘어갔으며 여러분들이 독립적인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 도와드릴 것입니다
 자신이 문제가 있음을 언급하고 해당 문제에 대한 답을 얻지 못했기에 가이드라인을 제시 할 수 있는 지를 물어보는 것 우리는 이 같은 배움의 방식을 가졌으면 합니다

 

밸런스의 정의
 기본 편을 통해 여러분께 드린 말처럼 단계적인 기초공사로써 정말 집을 짓는 것과 동일한 일입니다
 즉 기초적인 레벨로 내려가면 모든 것은 벨런스가 뿌리라는 것입니다
 이 말의 의미는 벨런싱 된 방식으로 모든 게 적용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는 뜻은 아니며 벨런스를 좀 더 상세하게 이해할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같은 이해를 통해 우리 스스로가 이를 나타낼 수 있는 능력을 키우고 상대가 매우 언벨런스하고 계산되지 않은 전략을 적용하려 할 때 이를 인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
 사실 포커를 통해 돈을 버는 방식은 이게 전부입니다
 익스플로잇 당하길 원하는 사람들을 익스플로잇 하는 것 뿐만 아니라 여러분 스스로가 익스플로잇 당하는 걸 피해야 할 것입니다
 이는 모든 사람들에게 적용되는 부분이며 여러분이 플레이 하는 게임의 대다수는 이런 사람들일 것입니다
 라이브 포커 게임에서 이들은 전략 구축 자체를 하지 않습니다
 심지어 이러한 전략 구축 자체가 뭔지도 잘 모를 것이며 엄밀히 말하면 이들은 전략 자체가 거의 없습니다
 그저 게임을 플레이 하는 그 누구보다 대응을 훨씬 더 잘하는 것이며 이는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질문: 6년 전의 당신과 지금의 당신의 차이점을 말해줄 수 있나요?
사실 과거의 당신 또한 앞서 언급한 무리처럼 라이브 포커의 탑 티어였지만 전략을 구축하지 않았고 그저 상황에 맞춰 게임을 했잖아요
 물론 지금은 훨씬 더 벨런싱 되어졌지만요
 답: 과거에는 지금처럼 벨런스가 주된 문제가 아니였고 옛날에는 정말 신경을 하나도 안썼어요
 그럴법한 것이 아무도 벨런스를 토대로 한 전략을 구사하지 않았으니까요
 그 때는 정말 제가 싸우고 싶으면 레이즈를 했어요
 예를 들어 83s을 가졌을 경우 바로 폴드 하지만 특정 상황에서는 게임 흐름이나 현재까지의 세션 결과등의 요소와 더불어 오픈 레이즈를 합니다
 즉, 저를 상대로 3벳을 할 법한 플레이어가 빅블라인드에 위치했다면 83s으로도 오픈 레이즈를 해서 3벳을 맞길 바랬다는 거에요
 이는 정말 무모한 짓이였고 논리적으로 전혀 이해가 안되잖아요
 하지만 전 레인지를 좁혀나가는 과정과 절박함으로 인한 플레이어들이 가지는 절제를 자연스럽게 이해했던 것 같아요
 솔버나 그 누구보다 콜-콜-폴드 라인의 비밀을 알고 있었죠
 저도 정확한 레인지는 몰랐지만 콜-콜-폴드 라인을 상대에게 강요할 수 있다는 걸 알고 있었어요
 이를 상대에게 강요할 수 있다면 그저 최대한의 압박을 가져갈 수 있는 라인을 선사해주는 플랍 에퀴티를 충분히 가지는 핸드를 가지길 바랬죠
 그리고 이는 계속해서 통했어요
 다른 몇몇 플레이어들도 이렇게 했어요
 하지만 지금의 저는 변화 및 계산되어진 플레이의 힘을 이해하게 되었어요
 플레이에 척도를 매길 수 있는 능력과 모든 것을 벨런스, 에퀴티, 레버리지 등의 기본적인 원리, 원칙으로 말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게 되었어요
 우리가 가장 먼저 다룬 이러한 모든 부분들은 여러분이 걸어가는 길을 비추는 등불과도 같고 전략의 완성 및 실행을 힘들이지 않고 하게 해주죠
 큰 어려움 없이 객관적인 자신이 되게끔 해주고 결과를 훨씬 더 쉽게 분석할 수 있게 해줘요
 가령 루징인 결과를 보고 '10BB 정도의 가치를 지니는 EV 실수를 했고 100BB 정도의 언더 EV를 기록했네'라고 말할 수 있으며 이를 이해하는 게 어렵지 않을 거에요
 실제 EV선을 끌어오리고자 하는 생각을 잊고서 스터디를 하고자 하는 마음이 따라오는 것만으로도 축복인 것이죠
 벨런스된 방식으로 어떻게 전략이나 레인지를 구축해야 하는 지 잘 이해하지 못한다면 우리스스로가 너무 많은 핸드나 너무 적은 핸드를 레버리지로 두는 시점 문제에 봉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로 인해 혼란이 뒤따르겠죠
 너무 많은 핸드를 가지고 있다면 마치 동전 던지기를 통해 플레이를 선택해야 되는 것 마냥 뭘해야 될 지 모르게 됩니다
 해당 핸드로 어떤 플레이를 해야 될지 모르기에 그저 상대방을 지켜보면서 뭔가를 얻어내려고만 하며 완전히 길을 잃은 거죠
 핸드를 올바르게 짐작했어도 뭘 해야 될지 모른다는 것이며 이 말의 의미는  플레이를 진행함에 있어 너무 많은 핸드를 계속 플레이 함을 말합니다
 왜냐하면 해당 스팟에서 벨런스를 적절히 가져가는 방식을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라인 작업에 있어 부정확함을 초래하면 실패율이 증가하게 됩니다
 여러분은 인간이기에 항상 이를 정확하게 가져갈 수 없으며 의지할 수 있는 지표가 필요하며 벨런스가 그 지표 입니다
 벨런스가 어떠한 지를 이해한다면 너무 넛만 있거나 루즈할 때처럼 벨런스의 영역 밖에 놓이는 것과 같이 상대가 실수를 할 때 이를 감지하게 해줍니다
 이로 인해 우리의 레인지를 보호할 수 있고 해당 상황에서 뭐든지 간에 가장 마땅한 플레이를 가져갈 수 있을 것입니다
 이처럼 벨런스가 기초작업을 위한 토대 였다면 이제 에퀴티 활용 및 실현을 전략 구축에 있어 뼈대로 사용할 것입니다
 에퀴티는 우리를 안내하는 등불으로써 어느쪽이던지 간에 우리가 큰 결정을 내려야 할 때 사용하는 요소입니다
 어떠한 전략의 부분을 실행함에 있어 활용이나 실현, 어느 쪽에 놓여져야 하는 지 알려주는 것이죠
 저는 이를 종종 우리몸의 척추로 비유하는데 기본적으로 우리의 전체 전략을 같이 붙잡고 있는 기둥과 같습니다
 만약 우리가 아무런 에퀴티를 가지지 않는다면 눈감고 비행을 하는 상황에서헛된 희망으로 팟에 돈을 퍼넣는 거라 할 수 있습니다
 이는 그다지 많은 리턴, 보상을 보여주지 않을 것입니다
 에퀴티 활용과 실현은 우리로 하여금 집에 벽을 만들고 지붕을 쌓으며 거주할 수 있게끔 만들어주는 뼈대와 같습니다
 활용의 적용및 응용은 언제 실현으로 변화하는 지를 확인하는 것과 항상 동반되며 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모든 기능을 제공합니다
 에퀴티 활용은 어그레시브한 관점을 통해 우리의 엣지를 만들고 게임 흐름 및 상대의 실수를 다룰 수 있게 만들어줄 뿐만아니라 우리 개인적으로 만드는 실수의 양, 빈도를 감소시켜 줍니다
 반대의 경우 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상대가 크나큰 레인지 구축 에러를 만들었을 때 이를 감지할 수 있게 해주며 우리 스스로가 만드는 레인지 구축 에러를 줄이게끔 해줍니다
 지금의 개념은 매우 중요한 부분으로써 여러분의 향 후 1 ~ 10년 동안의 커리어에서 항상 다시금 보고 배울 필요가 있습니다
 이러한 핵심 컨셉은 여러분의 전략 구축 및 앞으로의 변화 및 적응에 있어 중심이 될 것입니다
 벨런스 강의는 제 레슨 중 가장 최고의 레슨이며 가장 중요한 레슨으로 모두가 절대적인 벨런스에 대한 관점을 가졌으면 합니다

 

프로파일링
 프로파일링은 마지막 터치와 같은 일로써 우리의 플레이 환경 및 상황을 측정하고 매기는 작업을 의미합니다
 오늘 트위터에서 이야기를 조금 주고 받았는데 대화를 나눈 분은 꽤나 똑똑하고 꽤나 딥한 수학적인 백그라운드를 가졌어요
 그런 데 이 분이 'lol 라이브 플레이어가 볼륨을 논하고 있네?' 라는 댓글을 다는거에요
 그리고 전 그 말에 동의를 한다고 했고 라이브 볼륨에 있어서 의미가 있는 통계적인 표본의 샘플 사이즈가 없다고 말했어요
 인생 전체의 볼륨이 온라인에서의 수백만 핸드 볼륨과 같은 진짜와 비교했을 때 통계적인 가치가 없어요
 하지만 라이브 플레이를 통해 의미있는 볼륨을 가질 수 없기에 자신의 결과에 대해 총명하게 이야기를 할 수 없다는 견해는 무리라고 생각해요
 생각이 짧고 무시하는 것일 뿐만 아니라 우리가 다루는 게임 환경을 완전히 관과하는 것이라 할 수 있죠
 라이브와 온라인 사이를 분별하는 크나큰 요소는 볼륨을 제외하면 주어진 정보라 할 수 있어요
 라이브의 경우 자신이 상대하는 각각의 8~9 명을 정말로 자세하게 알 수 있어요
 그들의 생각이 누설되는 걸 볼 수 있는 데 그들의 라인작업을 통해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반응, 감정, 안면의 변화, 육체적인 변화, 의자에 앉는 행위 등 이 모든 것을 통해 볼 수 있다는 것이죠
 라이브 게임 영역에선 인간의 행동은 크나큰 부분을 차지해요
 우리의 게임 환경을 판단하고 측정할 때 이 같은 행동의 프로파일링은 무엇보다 중요하게 되는 것이죠
 그리고 이러한 요소들은 우리로 하여금 추가적인 엣지를 보충하게끔 해줘요
 더 중요한 건 같이 게임을 하는 그 누구보다 더 나은 멘탈 게임을 구축할 수 있게 해줄꺼에요
 왜냐하면 감정적인 대응이나 반응을 없애주기 때문이에요
 물론 우리는 인간이기에 감정없이 인생을 사는 건 그다지 좋은 방식이 아니지만 포커를 플레이 하기에는 훌륭한 방식이라 할 수 있어요
 우리가 가장 먼저 하게 될 일은 상대하는 플레이어를 3개의 타입으로 나눠 카테고리화 하는 거에요
 그리고 카테고리를 나누는 데 있어 선택한 단어를 보면 매우 정확하게 나타내고 있음을 볼 수 있어요
#벨런스 #벨류 헤비 #블러프 헤비
 이러한 3개의 항으로 선택한 이유는 각각의 항의 설명에서 감정이 전혀 들어가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그저 완벽히 객관적으로 다루어지는 관찰인 것이죠
 물론 여러분이 얼마나 정확히 다루는지에 따라 주관적일 수도 있어요
 하지만 중요한 건 이러한 카테고리의 정의가 감정의 시스템과 전혀 부합하지 않는다는 거에요
 사람들이 프로파일링 하는 방식을 보면 피쉬, 몽키, 매니악, 스퓨, 니트, 돌, 동키, 올드맨 등 이 모든 정의는 감정이 북받침에 나온 정의라는 거에요
 모두가 감정적인 대응이나 반응에 나오는 것이죠
 감정이 들어갔기에 대부분은 정확한 프로파일링이 될 수가 없어요
 가령 누군가가 여러분을 상대로 이겼으며 해당 플레이어에 라벨링을 하고자 한다면 상대의 플레이가 뭐든지 간에 이에 반하는 식으로 마킹한다는 거죠
 만약 상대가 석아웃을 했다면 '짜증나고 루즈하며~~~ 칩을 마구 뿌리며 LAG라고 마킹하는 등 감정이 들어간 형용사를 이용해 그들을 라벨링하겠죠
 반대로 쿨러를 맞거나 슬로우 롤에 가까운 콜, 혹은 넛에 가까운 핸드로써 리버에 베팅을 해야 되지만 첵-백을 한다면 여러분은 리버에 돈을 아끼는 거지만 그 누구도 이러한 사실에 기뻐하지 않을꺼에요
 여러분이 탑 레인지를 가지고 있으며 트랩을 놓기 위해 체크를 했는 데 코쟁이 할아버지가 더 좋은 핸드로 첵-백을 하는 걸 보면 그 누구도 진심을 담아 '정말 고마워 진짜 휴~' 라고 말하지 않아요
 대부분은 '첵-백을 해줘서 고맙지만 올인에도 콜 했을꺼야 흥칫뿡!'이라고 대응하죠
 왜 이러한 상대에게 화를 내는 지 이해할 수 없지만 확실한 건 감정의 시스템에 사로잡히게 된다는거죠
 이러한 변연계 시스템(감정의 시스템)은 기본적으로 우리의 생명을 유지하는 시스템으로써 진화의 과정을 거치는 데 도움을 주는 시스템이에요
변연계 시스템은 우리 뇌의 일부로써 '싸우느냐 피하느냐'의 감정에 놓일 때 작용하죠
 아드레날린이 급격히 분비되어 코티솔이 밀려들게 되고, 근본적으로 우리 몸에 있는 다른 모든 시스템이 위험에 맞서거나 이를 피하는 데 있어 작동되지 않는 상황을 뜻합니다
 달리 말하면 완전히 소용없게 되는 것이죠
 가령 손톱이 자라지 않는다거나 침이 더 이상 분배되지 않는 등 여러 시스템이 작동을 멈추게 되는 데 인식, 인지의 시스템 또한 이 중 하나입니다
 우리의 논리적인 뇌가 싸우느냐 피하느냐의 감정에 빠지게 되면 완전히 분리되는 것이죠
 왜냐하면 논리가 문제를 해결해주지 못하기 때문이며 문제를 해결하는 유일한 방법은 즉각적인 반응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게임에서 바로 일어나거나 전쟁을 치르는 것이죠
 사실 포커라는 게임은 싸움과 피하는 행동이 계속해서 일어나는 축소판이라 할 수 있어요
 지혜의 싸움이 계속해서 일어나는 장이라 할 수 있기에 여러분의 마인드는 이를 전투라 읽게되요
 이로 인해 우리는 계속해서 변연계(감정의) 시스템에 휩쓸릴 수 밖에 없어요
 즉, 계산되어지지 않은 플레이어의 경우 감정적인 대응이나 반응이 매번 일어나게 된다는 거죠
 또한 이러한 감정은 뇌의 논리적인 부분이 마비되기 때문에 치밀하고 실력이 좋은 플레이어 또한 감정적으로 만들어요
 이를 누그러뜨리는 훌륭한 방법이자 반드시 이행해야 하는 것들입니다
A.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을 계속해서 분비하는 상황을 피하려 할 것
B. 이 같은 감정이 북받쳐 오르는 과정은 게임을 플레이 하는 다른 모든 사람이 겪는 것이기에 이를 활용하고자 하는 마음가짐으로 틸트에서 벗어날 것
 감정의 시스템에서 벗어나 논리적인 생각을 유지할 수 있다면 크나큰 유리함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이를 실천하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되는 일은 감정이 들어간 단어를 사용하지 않는 것입니다
 벨런스, 블러프 헤비, 벨류 헤비 같은 단어를 사용해서 상대를 분류하고 우리가 사용하는 단어에 대해 조심스러울 필요가 있습니다
 이러한 정의를 통해 벨류 헤비인 플레이어가 블러프 헤비로 변하거나, 블러프 헤비인 플레이어가 벨런스로 변하는 상황을 그 순간을 통해 이를 파악하고 포착해야 하며 또한 테이블 밖에서 이를 곰곰히 다룰 필요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실제 게임에서 여러분은 마치 로봇처럼 이를 감지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바로 실천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벨류 헤비나 블러프 헤비를 정의내리는 부분을 어떻게 받아들이면 될까요?
벨런스 레슨에서 이를 훌륭히 정의내리고 있지만 이에 대한 정의를 빠르게 다시 한 번 짚고 넘어가볼께요
'벨런스'로 라벨링하는 경우 이를 완벽한 방법으로 적용하지는 못하더라도 최소한 이해는 하는 플레이어를 뜻해요
 일반적으로 실력이 좋은 플레이어로써 상대적으로 빈도가 적절하며 그들의 전략 구축이 차트와 같은 걸로 만들어지는 경우인 거죠
 그렇기에 이러한 카테고리에 포함되는 플레이어가 많을 수 있으며 여러분이 상대했을 때 실력이 좋다고 느끼는 플레이어가 되겠죠
 여러 측면에서 벨런스를 가지는 데 실력이 부족 하지만 GTO를 계속 외치는 플레이어 또한 마인드셋 자체는 벨런스로부터 파생되는거라 볼 수 있어요
 벨류 헤비인 플레이어는 니트로 생각하면 되고 폴라라이즈한 레인지 구축에 있어 바텀 레인지가 없는 플레이어입니다
 이 말의 의미는 그들이 머지한 레인지를 가지지 않는다는 뜻은 아니며 머지한 레인지가 사라지고 폴라라이즈한 레인지로변화하는 과정에서 남은 레인지 모두가 벨류라는 의미를 뜻합니다
 블러프 헤비라는 프로필을 가지는 플레이어는 적절한 비율로 레인지를 줄이지 않는 플레이어를 뜻합니다
 이 말의 의미는 머지한 레인지를 너무 오래 가지고 있음을 뜻하며 이로 인해 너무 많은 블러프를 지니게 된다는 것입니다
 모든 스트릿에서 항상 블러프를 너무 많이 가지고 있다는 의미이며 블러프를 할 수 있는 가용치 때문에 블러프를 더 자주 하는 경향을 지닙니다
 후에 2시간에 달하는 벨런스 레슨 강의를 통해 이를 다룰테니 너무 깊게 들어가진 않겠습니다
 프로파일링을 적용하는 부분을 보면 여러분이 실력 편을 다 봤을 시 도달하기 바라는 측면이기도 합니다
 전략을 적용하는 데 있어 필요로 하는 정확성이나 정밀함을 밝힐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실제 상황에서 전략을 사용할 수 있게끔 하는 마무리 작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측면이 여러분과 제가 같이 협업해야 되는 부분입니다
Q & A 나 구독을 통해 가질 수 있는 오피스 시간을 이용해서 기본적으로 서로가 의견을 공유하고 만들어나가는 부분인 것입니다
 왜냐하면 매우 어려운 측면이기도 하고 자주 엉망이 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 이를 망치더라도 언제 실수를 했는 지 꽤나 정확히 알고 있습니다
 잘못된 순서로 일을 해선 안됩니다
 뭔가를 적용하고 이에 대한 반응을 통해 이해를 가져갈 수는 없으니까요
 우리가 어디서 수익이 나고 손실이 나는지에 대한 대략적인 뉘앙스를 찾을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뉘앙스를 찾기가 어려운 대부분의 경우는 중립적인 보드 텍스쳐에서 일어납니다
 우리가 머지한 레인지를 가졌거나 혹은 상대하는 양 쪽 플레이어 모두 머지한 레인지를 가지는 멀티웨이 스팟에서 주로 일어납니다
 왜냐하면 이러한 스팟에 대한 스터디를 많이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현재 전략에 대한 러닝 커브가 어디에 위치해 있으며 어디까지 구축했는 지 나타내는 게 중요합니다
 하지만 또한 (전략의) 어떠한 측면에서 정확도가 부족하고 발전을 이뤄야 하는 지도 알아야 합니다
 어떠한 전략을 꽤나 꾸준히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이 없다면 자신이 기본적인 전략을 가지고 있지 않음을 뜻합니다
 제가 어떠한 라인을 여러분께 가르쳐 줬을 때 이를 실천하지 못할거란 의심은 하지 않습니다
 이를 수백번 이상 일관되게 가져갈 수 있는 지가 관건이며 이게 여러분과 저의 차이입니다
 핸드를 통해 에퀴티 활용 및 실현에 대한 예를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보여드릴 2개의 핸드는 1년 전 Poker Night in America에서 Jennifer Tilly와 플레이 한 핸드입니다
 여러분이 보셔야 될 부분은 변화의 측면이 어디서 일어나야 되고 일어나선 안되는 지 입니다
 첫번째 핸드는 제가 100로 스트래틀을 했고, Jennifer가 UTG+1에서 AKs으로 300 레이즈를 했는데 하루종일 그녀를 괴롭힌 Marmelstein가 이번에도 버튼에서 K3dd로 $800 3벳을 했어요
 그리고 전 이러한 흥미로운 스팟에서 JJ을 스트래틀에서 가지고 있었구요
 여기서 제가 눈치챈건 Jennifer가 4벳을 이미 하려고 마음먹었다는 것이죠
4벳 할 칩을 잡고 있었고 전 그걸 목격했고 그녀 또한 제가 본 걸 알고 있었구요
 이는 저에게 매우 유리하게 흘러갈 수 있는 요소였어요
 현 상황에서는 꽤나 마지널한 JJ 핸드를 가졌지만 Marmelstein의 레인지를 상대론 완전히 앞서고 있음을 알고 있었습니다
Jennifer는 위크한 플레이어 이기에 그녀의 레인지를 너무 좁혀 버리는 플레이를 하고 싶진 않았어요
 전 JJ을 절대로 폴드 할 생각이 없었으며 또한 Jennifer를 팟에 묶어놔도 상관이 없었어요
 그렇기에 전 곧바로 에퀴티 실현으로 기어를 바꿨죠
 왜냐하면 지금 스팟에서 활용을 할 필요가 없었기 때문이였어요
 만약 그녀가 4벳 레인지를 현재 가지고 있다면 저의 4벳은 그녀가 가진 AK에게 애매한 스팟을 제공하거나 나머지 레인지를 상대로는 저에게 -EV일꺼에요
 심지어 AK 또한 5벳을 할 수 있기에 -EV를 유발하는 상황에 속할 수 있을테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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