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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덤 후기

Phil Gordon's Little Green Book - 제4장 [턴]

3 기래기 0 42 0 0
【제4장 턴】

 

 턴의 카드가 나오면,

패를 완성시키는데 필요한 7장의 카드 중

6장의 카드를 다봤다는 얘기가 된다.

이제 1장 밖에 카드가 나오지 않는 상황이기에,

큰 액션(벳, 레이즈)이 있을 경우,

드로우라는 개념은 거의 의미가 없어져버린다.

스트레이트와 플러시 드로우를 완성시킬 확률은 20% 이하인 것이다.

 

 턴(Turn)에서는 종종, 그 이름 그대로인 일들이 일어난다.

즉, 핸드의 형태를 일변시키는 것이다.

플랍에서 지고 있는데도 콜한 상대에게 역전되는 경우도 있는가하면,

드로우를 기대했지만 나오지 않은 상대와 대결하는데 있어서

한 층 더 우위를 선점하게 되는 경우도 있다.

 

 턴에서도 지금까지 했던 것처럼

어그레시브하게 행동하는 것이 성공하는 결정적인 지름길이다.

 

 턴에서 자신의 핸드가 베스트 핸드라고 생각하면,

절대로 프리 카드는 내주지 않는다.

팟에 준하는 적정한 금액으로 벳을 건다.

대부분의 경우, 턴 시점에서 팟은 크기 때문에,

거는 금액도 커지게 된다. 턴에서 팟을 따내어,

그 칩을 내 스택에 더하는 행위는 매우 중요하다.

그래서, 자신이 베스트 핸드라고 생각하고 액션을 먼저해야 한다면

첵레이즈는 자제하고 벳을 할 것이며,

상대가 첵을 해왔고 자신의 핸드가 베스트라고 생각한다면 벳을 한다.

 

 턴은 함정을 치려는 곳이 아니다.

노리밋 홀덤에서 성공하는 플레이어라 칭하는 사람은,

상대가 매우 확률이 나쁜 드로우이거나 리버의 카드를 보기 위해

큰 대가를 치르지 않은 상태라면, 턴 시점에서 베스트 핸드를 가지고 있을 때

리버의 카드를 뒤집고 싶어하지 않는 법이다.

 

 

 

◆ 핸드가 강해졌을 때

 

 만약 턴에서 핸드가 강해졌다면, 대체로 벳이나 레이즈를 한다.

여기에 내가 생각하고 있는 요소들을 나열하겠다.

 

플랍에서 패시브하게(첵과 저스트 콜) 플레이했고,
턴에서 핸드가 강해졌다면,
턴에서는 매우 어그레시브하게 플레이한다.
 
플랍에서 어그레시브하게 플레이했다면,
핸드가 강해졌을땐 슬로우 플레이를 하는 경우가 많아진다.
 
핸드가 강해졌을 때 상대가 벳을 해오면,
대부분의 경우 레이즈를 한다.
 
핸드가 강해졌을 때, 벳에 의해 자신보다 강한 핸드를
폴드시킬 수 있다고 생각했을 때에는,
대부분의 경우에 있어 벳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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