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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1시 면목동 홀덤펍 22명 '방역위반' 적발…도박 의혹

14 우기리 0 36 0 0
방역당국의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어기고 심야 불법 영업을 하던 홀덤 펍 직원과 손님들이 경찰에 적발됐다.

서울 중랑경찰서는 중랑구 면목동의 한 홀덤 게임장에서 불법영업을 한 직원과 손님 등 22명을 집합금지 위반 혐의로 적발해 관할 구청에 인계했다고 28일 밝혔다.

경찰은 지난 26일 오전 1시께 홀덤 게임장의 잠긴 문을 개방하고 들어가 22명이 게임을 하는 모습을 확인했다.

애초 경찰은 '도박을 한다'는 신고를 받고 해당 업소를 찾았지만 도박 혐의를 입증할 만한 단서들이 없어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구청에 넘기는 데 그쳤다.

경찰은 20~30분 동안 현장에 진입을 못했는데 그 사이 업장에서 의심할 만한 증거를 없앤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도박죄는 재물을 걸고 하는 행위인데, 도박현장을 직접 단속하지 못한 경우에는 재물을 걸고 도박했다는 증거가 부족해 입건하기가 쉽지 않다"면서 "여러명이 모여있어 감염병 예방법 위반 사실이 확인돼 관할 구청에 인계했다"고 설명했다.

해당 업장은 지난달 17일에도 집합금지 위반으로 적발됐으며, 당시 중랑구청은 이 업장이 '보드게임 카페'로 위장해 '게임장'을 운영한 사실을 적발해 영업을 금지한 바 있다.\

출처 : 한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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