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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우드 주최, WPC(월드포커챔피언십) 2차 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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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스포츠 홀덤 시장에 진출한 당구 스포츠산업 선도기업 ㈜허리우드가 주최한 WPC(월드 포커 챔피언십) 2차 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14일 시작해 18일 새벽까지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에 있는 홀덤전용경기장(IBSS)에서 총상금 6억1500만 원(GTD) 상당으로 펼쳐진 WPC 2차 대회 메인토너먼트 우승은 강효모 씨가 차지했다.
강 씨는 4시간 30분이 넘는 1:1(헤즈업) 대결을 통해 박재형 씨를 물리치고 WPC 2차 대회 메인 챔피언 영광을 안았다. 강 씨는 “홀덤을 오랫동안 즐겼지만 토너먼트를 접한 지 8개월 만에 메인 대회에서 우승을 하게 돼 너무 기쁘다”며 “더 많은 플레이어들이 취미로, 스포츠로 홀덤을 즐긴다면 이른 시일 내에 지금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마인드 스포츠인 홀덤의 매력에 빠지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서브대회인 ‘Mega HighRoller’에서는 김현섭 씨가, ‘Monster King’에서는 앙투안 씨가, ‘Beginning’ 부문에서는 배원철 씨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Mega HighRoller에서는 최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끝난 제53회 WSOP(월드시리즈 오브 포커)의 76번째 이벤트 ‘Poker Hall of Fame Bounty No-Limit Holdem’에서 우승을 차지한 프로게이머 홍진호 씨가 귀국 후 바로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홍 씨는 파이널2에 진출해 준우승을 차지하는 저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WPC 2차 대회는 국내 대표적인 홀덤펍 프랜차이즈 ㈜KMGM을 비롯한 다양한 홀덤펍의 스폰서십 참여로 어느 때보다 풍성하고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다.
㈜허리우드 스포츠사업부문 김석주 부문장은 “전국에서 모여든 포커 고수들의 열띤 경쟁 속에 WPC 2차 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면서 “2차 대회만에 스포츠산업 및 홀덤 관련 기업들의 관심이 크게 높아졌다. 여러 기업들이 2차 대회가 열린 현장을 찾았고 향후 WPC의 스포츠마케팅 활용 방안에 대해 다양한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졌다”고 설명했다.
WPC 3차 대회는 IBSS에서 8월 말 개최되며 내년 1월까지 총 8차 대회가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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